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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환경 기술 한자리에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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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얄정공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20-04-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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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개 기업·기관 610부스 규모 참가 '성황'...2017 박람회는 광주광역시에서 

지난 21일 부산 BEXCO에서 개막했던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물산업박람회인 '2016 WATER KOREA'가 성황리에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4일 막을 내렸다.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 국토교통부, 행정자치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유수의 상하수도 관련 기업과 7개 특·광역시 수도사업자, K-water 등 179개 기업 및 기관이 61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나흘 간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은 약 2만여 명으로, 비수도권에서 개최됐음에도 여느 때보다 참관 열기가 뜨거웠다.


환경부 장관 김은경)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중소환경기업의 해외는 물론 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교량적 역할을 수행했다.


전시에 참가한 기업들은 트랜드를 소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장을 공유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이끌어가기 위한 환경기술을 개발·실용화에 앞장섰다.


엔벡스2018에는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 19개국 24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1,00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4만여 명이 참관했다. 1979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는 엔벡스2018은 국내 환경산업기술전시회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엔벡스2018은 환경산업기술 및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총 천여 종의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으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측정 및 관리, 저감 기술도 선보여 관련 분야 종사자 뿐 아니라 일반인 관람객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공기질을 측정(모니터링)하며 정화기계 자동제어까지 가능한 시스템과, 빅데이터와 연계하여 미세먼지 예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등이 주목을 받았다.


로얄정공은 원심탈수기를 소개해 우수제품 중 하나로 선정됐다. 로얄정공의 원심탈수기는 하수처리장, 오폐수처리장, 축, 분뇨 처리장 등에 설치되어 슬러지 처리의 최종단계를 책임지고 있다. 관계자는 “이물질 유입을 최소화한 견고한 디자인이며 안정감 있는 외관을 자랑한다”며 양측 회전체 축 부분과 중간 회전체 부분을 분리함으로써 수리, 점검이 용이하도록 디자인하여 사용성과 안전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