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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골드’ 물산업 선점…세계기업 몰리는 허브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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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얄정공 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 20-04-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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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현황과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먹거리 산업은 국가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의 최대 현안이다. 대구시는 특히 물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나섰고, 경상북도는 신산업, 농어업 등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대구신문은 창간 23주년을 맞아 대구와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먹거리 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알아봤다. (편집자 주)
대구시는 지난 2015년부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조성에 들어가 지난 6월 대구국가산업단지 內 64.9만㎡에 조성을 완료했다. 사업비는 2천 892억원(국비 2천 440억 원, 시비 452억 원)이 들었으며 하루 2만 톤을 정수 처리할 수 있다. 주요시설은 물산업진흥시설, 실증화단지, 기업집적단지 등이다. 물산업 진흥시설은 물융합연구동, Water캠퍼스,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등이며, 물산업 실증화단지(Test-Bed)에는 종합 수처리 테스트베드(상수, 하·폐수, 재이용 등), 물기업 집적단지에는 강소 물기업 150개가 들어오게 된다.

대구시는 지원대상으로 미드니, 태영필트레이션시스템, 로얄정공, 지이테크, 삼영이앤티, 세중아이에스 지원 등 6개 기업을 선정해 1억1700만 원을 지원했는데 4개 기업에서 41억9백만 원의 매출 계약을 올리고 신규고용 6명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신라엔텍, 우진, 케이디, 진행워터웨이, 에이치엔티, 썬텍엔지니어링, 두원티이지 등을 추가했다.

출처 : 대구신문(http://www.idaeg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