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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물산업 B2B 전문 전시회 '대한민국 물산업전' 엑스코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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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얄정공 댓글 0건 조회 147회 작성일 20-04-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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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물산업 B2B 전문 전시회 '제2회 대한민국 물산업전(Water Expo & Conference Korea 2013)'이 오늘 30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됐다. 대구광역시, 국토교통부, 2015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물포럼과 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늘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물 산업전에는 GS건설, 베올리아(Veolia), 한국수자원공사, 로얄정공, 도화엔지니어링, 효림산업, 제일모직 등 국내외 100개 업체가 2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1만 5000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상수도 생산공급 서비스, 상하수도 플랜트 설계 및 건설, 환경종합설계, 상하수도관, 먹는 물, 중수도, 하폐수 재이용, 기자재, 약품, 측정기기, 해수담수화, 해양심층수 등 수자원 개발 기술, 멤브레인, 하폐수처리, 기타 수처리 관련 설비 등이다.

전시회 이틀째인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환경타임즈, 한국물환경정책연구소, 엑스코가 주관하는 '국내외 물산업 시장 활성화를 위한 구매상담회'가 진행된다. 같은 기간 대구의 선진화된 정수 처리 및 하수 처리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구 수돗물 체험 및 시설 투어'도 진행된다.

참관객을 위한 체험이벤트로는 전시장 내에 마련된 워터 소믈리에 체험행사도 빼놓을 수 없다. 워터 소믈리에 체험행사 부스를 찾은 참관객은 여러 가지 물을 마셔본 후 특정 물을 맞출 경우 스타벅스 커피 쿠폰 등 각종 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도 준비돼 있다. 첫날 오후에는 7차 세계물포럼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주요사항을 안내하는 '2015 세계물포럼 성공 개최를 위한 워크숍'이 진행된다. 같은 날 세계물포럼 준비 동향 발표와 시민단체간 의견 수렴 및 국내 시민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물 문제 참여를 위한 시민사회 포럼'도 열린다.

국내외 물관리의 효율적 대안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2차 물관리 심포지엄'도 눈여겨 볼 만하다. 이 밖에도 대한환경공학회가 주최주관하는 '우리나라 상하수도 현황과 미래'. '창조경제 선도를 위한 글로벌 물산업과 첨단 하천관리 기술' 등이 진행된다.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동시 개최되는 '국제환경공학 과제 컨퍼런스 The 6th CESE Conference(Challenges in Environmental Science and Engineering)'는 대한상하수도학회가 주최하고 20개국으로부터 4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 진행되는 '한국막학회 추계학술대회'는 '분리막 제조, 특성 분석 및 응용 기술'을 주제로 멤브레인 분야 전문가 300여 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2회 대한민국 물산업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물산업전 공식홈페이지(www.waterexp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726359]